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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생존법

1월 25일 주요 경제 뉴스(MS 급등, 비트코인 하락)

by 하하호호 2023. 1.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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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뉴욕증시 혼조 마감

1월 24일 뉴욕증시는 기업들의 실적에 주목했습니다. GE, 존슨앤드존슨, 3M 등의 기업이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MS도 실적을 발표했는데요 주당순이익은 2.32달러를 보이며 예상치를 웃돌았지만 매출은 시장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는 529억 4000천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2016년 이후 최저 성장률입니다. 

 

 

반면 금은 1928달러로 하락을, 유가는 80.13달러로 하락하였습니다.

 

 

뉴욕증시, 엇갈린 실적에 혼조 마감 ‘호실적 MS 시간외 급등’…유가·비트코인 하락 [출근전 꼭

뉴욕증시는 24일(현지시간) 혼조 마감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04.40포인트(0.31%) 상승한 3만3733.96에 마감했다. S&P500지수는 2.86포인트(0.07%)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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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년 새 주식 투자 7조원 감소

금감원에서 발표한 작년 기업 직접금융 조달 실적을 보면 회사채, 주식, 기업어음, 전환사채 발행 실적이 감소하였습니다. 비상장기업의 IPO 횟수도 줄어들었습니다. 금리 인상 기조가 유지되면서 일반회사채, 금융채, 자산유동화증권 모두 감소했고, 유상증자 또한 전년 대비 41% 감소한 5조 9천억에 불과했습니다.

 

 

 

1년새 주식 투자 7조 줄었다…“금리인상 후폭풍”

지난해 기업의 직접금융 자금 조달에서 주식·회사채와 기업어음(CP)·전환사채 발행 실적이 감소했다. 금리 인상 기조와 함께 증시 분위기가 가라앉은 여파다. 금융감독원(금감원)은 ‘2022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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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국민연금 고갈 속도 빨라진다

국민연금 개혁 기초가 되는 재정 추계 잠정 결과가 1월 27일 공개됩니다. 2018년 4차 재정계산에서는 소진 시점이 2057년으로 추정되어 3년이 앞당겨졌었는데, 이번에도 1~3년 앞당겨질것이란 전망입니다. 기금 소진을 우려한 정부는 보험료율을 상향을 추진했지만 1998년 이후 9%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젊은 세대들이 낸 돈으로 노년 세대를 지원하고 있지만 현재 젊은 세대들이 연금을 받을 가능성은 없어 보입니다. 정부에서 책임진다고 하는데, 과연 30~40년 후 정부가 이런 부담을 지려고 할까요?

 

 

 

 

국민연금 고갈 가속…2054~2056년 바닥

국민연금 개혁의 기초가 되는 재정 추계 잠정 결과(시산)가 오는 27일 공개된다. 26일에는 정부와 의료계가 의대 정원 확대 등 현안을 놓고 협의를 시작한다. 윤석열 정부의 국정 개혁 과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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